매일신문

예천군 공무원들 비닐하우스 설치 돕기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수박과 풋고추 등 시설채소 집단재배 지역인 용궁면 무이리에서 농가일손 돕기로 하우스 설치작업을 돕고 있다.

군은 이 마을 시설채소 농가들이 지난해 경지정리 후 올해 수박 등 작목을 재배하기 위해 하우스를 재설치하면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28일까지 공무원 120명을 투입, 일손을 돕기로 했다.

예천·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