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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정보 사장에 이규영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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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자회사인 대구신용정보㈜는 24일 제6차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규영 전 대구은행 부행장(사진)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김태영 비상임 감사는 퇴임하고 채권회수 위임업무와 관련이 많은 정하목 대구은행 여신관리부장이 비상임 감사로 새로 선임됐다. 이영태·장용현 비상임 이사는 유임됐다.

대구신용정보㈜는 설립당시 53명에 불과했던 임직원수가 지난해말 현재 100명으로 증가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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