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주택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수성 풀비체' 모델하우스를 28일 공개한다.
35평형(74가구)과 48평형(32가구) 등 2개 타입, 총 106가구로 구성된 '수성 풀비체'는 유럽풍의 고급 빌라형 구조로 꾸며져 있으며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3중 보안 감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내년 8월 입주로 35평형의 경우 가변형 벽체로 설계돼 있으며 발코니 확장에 따른 수납 공간 부족에 대비해 복도에 각 세대 전용 별도 창고 공간을 제공한다.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35평형은 2억 6천500만 원, 48평형은 3억 7천만 원이며 입주시까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융자를 실시한다. 28일부터 1순위 청약을 접수하며 모델하우스는 황금동 어린이회관 맞은 편. 문의 053)766-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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