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 50분쯤 대구 남구 대명10동 강모(38) 씨의 설비점에서 LP가스가 폭발, 강 씨가 부상을 입었다.
폭발 여파로 설비점 내부가 일부 부서졌으며 설비점 앞에 주차된 차량 2대도 파손됐다. 설비점은 2층짜리 주택의 1층에 위치해있었으며 가스 유츌량이 적어 다행히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강 씨는 사고 당시 LP가스통에 담긴 가스를 휴대용 가스용기에 옮겨담는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가스가 유츌돼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밝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