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천동 세자매 피습사건…1명 더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천동 세 자매 피습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관악경찰서는 첫째 딸(24)에 이어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던 둘째 딸 김모(20)씨가 28 일 오후 5시20분께 숨졌다고 밝혔다.

이날 숨진 김씨는 27일 오전 서울 관악구 봉천8동 자신의 집 2층 작은방에서 언니, 동생과 함께 잠을 자고 있다가 범인의 습격으로 둔기에 맞아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언니들과 함께 습격을 당한 셋째 딸(16)도 27일 수술을 받았지만 중태다. 경찰은 숨진 김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내 부검을 의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