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다빈치 코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톰 행크스가 스타벅스 커피전문점을 무대로 한 영화에 주연을 맡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소식통들의 보도에 따르면 행크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거스 밴 샌트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될 영화 '스타벅스가 구제한 나의 인생(How Starbucks Saved My Life)'에 출연한다.
영화는 실직한 후 가족으로부터도 버림을 받은 후 생계를 위해 스타벅스 커피전문점에서 일해야 하는 한 광고회사 전직 간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 마이클 게이츠 길이 출간할 예정인 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마이클 게이츠 길은 전직 광고회사 간부로 '두려움에 떠는 피고용인에서 성공적인 기업가로 변신한 극적인 진실'이란 논픽션의 공동저자이기도 하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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