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미래에셋생명 신상품 변액보험 판매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변액보험 전문보험사인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윤진홍)과 방카슈랑스 업무제휴 계약을 맺고 3일부터 '친디아 변액유니버셜보험'과 '노후대비 변액연금보험' 2종류의 판매를 시작했다.

'친디아변액유니버셜보험'은 투자·저축·보장 기능이 결합된 상품으로 중국과 인도에 투자하는 장기투자형 상품이며 15~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노후대비 변액연금보험'은 펀드에 투자하는 연금보험으로 고객이 직접 펀드종류를 선택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년4회 이내에서 펀드변경도 할 수 있다. 더욱이 50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는 고액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10년 이상 가입시에는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은행은 또 그린화재(대표이사 이영두)와도 제휴계약을 체결, 고액암진단시 최대 8천만 원까지 보장하는 '뉴암 의료보험' 및 상해보장보험인 '퍼펙트 상해보험'도 판매한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