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캔디 덜퍼 6번째 색소폰 앨범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캔디(사탕)'라는 이름처럼 달콤한 매력이 넘치는 펑키 그루브를 최대한 살린 음악을 들려주는 색소폰 주자 캔디 덜퍼의 6번째 스튜디오 음반 'Right in my soul'이 나왔다. 캔디 덜퍼는 전통적인 색소폰 어법을 따르면서도 마세오 파커나 데이빗 샌본처럼 펑키 스타일의 강렬한 알토 색소폰 연주로 국내에도 상당한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변함없는 연주력을 과시하는 이번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Right in my soul', 'Freak out' 같은 생생한 리듬감이 느껴지는 곡들과 함께, 'It's my life'나 'Everyday people' 같은 달콤한 R&B 넘버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무리하지 않고 반복적인 프레이즈를 발전시키는 재능은 여지없이 빛을 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