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대게탕 본격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컵라면처럼 간편하게 데워서 먹는 대게탕(본지 3월 17일 9면 보도)이 상품으로 본격 출시된다. 울진군과 (주)미당(대표 전정욱)은 6일 오전 10시 군에서 '울진 붉은 대게탕' 상품개발 및 판매에 관한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울진 대게 축제'가 열리는 8일부터 일반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로 했다. 2,3명이 먹을 수 있는 530g 포장제품 가격은 5천800원이며, 파우치 포장 제품이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