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공무원 시험 합격자 253명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달 19일 실시한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경쟁률 73대 1) 합격자 253명의 명단을 7일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를 통해 발표했다.

직렬(직류)별 합격인원을 보면 9급 행정직(일반) 202명, 9급 행정직(장애인) 10명, 9급 기업행정직 9명, 9급 사회복지직 11명, 9급 농업직 5명, 9급 수산직 1명, 8급 간호직 4명, 보건연구사 3명, 농촌지도사(농업) 5명, 농촌지도사(원예) 3명 등이다. 동점자 추가합격 등으로 인해 당초 선발예정인원 233명보다 20명(8.6%)이 많다.

합격자 253명 중 남자 98명(38.7%) 여자 155명(61.3%)이며, 연령별로는 26~29세가 132명(52.2%)으로 가장 많으며 22~25세 80명(31.6%), 30~33세 33명 등이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한 면접시험은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할 계획이며, 면접과정에서는 필기시험 성적과 상관없이 공무원으로서의 정신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합격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최종합격자는 27일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