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이 멋진 계절에 인우가 이 세상에 왔지. 구름 한 점 없이 파아란 하늘과 예쁜 꽃들은 너의 탄생을 축하하는 듯 했단다. 너의 천사 같은 얼굴을 바라다보면서 온 가족은 감사했단다.
이젠 의젓한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착하고 반듯한 성품으로 밝게 잘 자라주어서 너무 고맙구나. 귀염둥이 인태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항상 당당하게 자라나길 바란다. 항상 푸르른 꿈을 꾸며 이 넓고 큰 세계를 향해 독수리처럼 높이 날아갈 수 있는 멋진 인우가 되길 기도할게. 인우야, 사랑해!
이지희(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