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단 민들레, 창작 연희극 '똥벼락'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민들레는 12~18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창작 연희극 '똥벼락'을 공연한다.

'똥벼락'은 아동작가 김회경 씨가 쓴 동명의 동화를 무대화한 작품.

구두쇠 김 부자 집에서 30년 머슴 산 대가로 돌밭을 새경으로 받은 돌쇠 아범은 도깨비의 도움으로 김 부자 집의 똥을 이용, 밭을 거름지게 해 농사를 잘 짓게된다. 이를 알게된 김 부자는 자기네 똥을 갚든지 그 똥으로 키운 곡식을 모두 내놓으라고 엄포를 놓으면서 소동이 벌어진다. 관객이 극중에 무대로 나와 농사 체험을 해보고, 배우의 몸짓에 따라 입장단, 손장단을 맞추며 우리 가락에 젖어 볼 수도 있다.

12·13·17·18일 오전 11시(단체공연), 14·15일 오전 11시, 오후 3시.16일 공연없음. 1만2천 원(단체 7천 원). 053)252-655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