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성수)는 12일 돈을 받기로 하고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들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한 안동지역 모 인터넷 언론 대표 P(57) 씨와 기자 2명 등 3명을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발했다.
이들은 지난달 초 안동지역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50여명에게 접근해 100만~500만 원의 대가를 요구한 뒤, 출마자 7명에 대한 기사를 인터뷰 형식으로 작성해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