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떼아뜨르 분도 4월 음악회…성기문·이검씨 초청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극장 공연 문화 운동을 벌이고 있는 떼아뜨르 분도가 재즈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무대로 4월 음악회를 꾸민다.

떼아뜨르 분도는 21일 오후 7시 30분 피아니스트 성기문(사진 오른쪽), 베이시스트 이검 듀오 초청 공연을 갖는다. 성기문, 이검 씨는 후진 양성과 활발한 연주 활동을 겸하고 있는 촉망 받는 재즈 뮤지션들. 성기문 씨는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전당, 호암 아트홀 공연 등을 통해 실력파 연주자의 면모를 과시했으며 대구예술대, 김천예고 등에 출강하고 있다. 이검 씨는 KBS 예술극장 등에 출연했으며 공주 영상대에서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번 초청 공연에서는 써니 콜린스 '올리오', 마일스 데이비스 '올 블루스'와 영화음악 류이치 사카모토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덴마크 포크송 '리틀 안나'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최영애 씨가 쉽고 재미 있는 해설로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일반 2만 원, 학생 1만 원. 053)426-5616.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