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팔공산 동화사 '동화사 아미타후불탱' 3점을 시 유형문화재 52호로 지정한 것을 비롯해 모두 16건의 문화유산을 시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는 ▷동화사 '보조국사진영', 대웅전 '삼장탱', 부도암 '신중탱', '죽암당대선사 선찰진영' ▷수성구 '상동 지석묘군'과 '노변동 사직단' ▷달성군 '천내리 지석묘군' 8기, '냉천리 지석묘군' 8기, '논공 천왕당', '유가 만세교', 소재사 '대웅전'과 '목조지장보살좌상' ▷동구 '봉무동 고분군', '최홍원 정려각', '수구당' 등 모두 16건.
이에 따라 시는 모두 178건의 지정·등록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이상헌 시 문화예술과 과장은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들 중 보존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것들은 예산을 투입해 정비, 영구 보존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사라져가는 지역 문화유산 발굴에 힘쓰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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