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옷에도 꽃이 피기 시작했다. 플라워 프린트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이 거리에서 활개치고 있다. 화려한 색상을 중요시한다는 정재숙(26·여)씨. 큰 꽃 무늬의 원피스와 핑크색의 볼레로가 잘 어우러져 꽃향기와 같은 그녀만의 봄기운을 유혹하는 듯 했다.
Tips : 남녀 모두 생기 넘치는 자신을 발견하고 싶다면 로맨틱한 느낌의 강렬한 색상과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로 한껏 포인트를 주어 컬러풀한 스타일로 마무리를 해보면 어떨까요. 글·사진: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댓글 많은 뉴스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