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일부터 평년기온 되찾아…주말 비 올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낮 최고 기온이 30℃까지 치솟는 여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은 2일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대구 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대구·포항 30.1℃, 구미 30.5℃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30℃ 안팎의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이는 평년보다 6~10℃ 가량 높은 수준. 1일 오후에도 대구 경우 낮 최고기온이 27℃까지 올라 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대구 기상대는 "1일 오후 약한 황사가 있겠고 2일부터 낮기온이 20~22℃ 가량으로 떨어져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며 "맑은 날이 이어지다 주말인 6일 전국적인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