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락도 前의원 구속수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조재환(57.구속) 민주당 사무총장에게 공천 청탁과 함께 현금 4억원을 건넨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최락도 (68) 전 민주당 의원을 구속수감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상주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최씨가 조씨에게 건넨 돈은 본인 자백 대로 공천과 깊이 관련돼 있어 보일 뿐 아니라 돈의 액수가 큰 데다 도주 전력까지 있어 구속사유가 충분하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최 전 의원은 이날 오전으로 예정됐던 영장실질심사를 포기했다.

최 전 의원은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G호텔에서 조씨를 만나 "김제시장 공천을 받게 해달라"고 청탁한 뒤 밤 9시50분께 이 호텔 컨벤션센터 앞에서 현금 4억원이 든 사과상자 2개를 조씨의 승용차에 실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