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가'에서 규모 8.1 강진…쓰나미 경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평양 연안일대 쓰나미 주의보

태평양의 섬나라 국가인 통가에서 4일(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기상당국이 밝혔다.

미국의 지질감시소는 지질감시소는 '엄청난 '지진이 오전 4시26분(한국시간 0시26분) 통가 제도 중심부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진앙지는 네이아푸섬 남쪽 155㎞ ,누쿠아로파 섬 북쪽 160㎞ 해역이라고 감시소는 밝혔다.

지진은 지표면에서 16KM 지하에서 기록됐다. 현재까지 피해상황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피지와 뉴질랜드 등 지진이 일어난 곳과 가까운 지역부터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쓰나미 주의보는 알래스카와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 지역, 미국 워싱턴과 오리건, 캘리포니아 지역을 제외한 태평양의 연안지역도 대상이 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