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은 9일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이란 대통령의 서한에 대해 공식 서면 답변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실의 프레딕 존스 대변인은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등이 이 서한에 대해 이미 다양한 견해를 밝힌 점을 지적하며, "우리는 이미 우리 답변을 보냈다"고 말한 것으로 AFP통신이 전했다.
라이스 장관과 스콧 매클렐런 백악관 대변인 등은 앞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서한이 이란 핵문제 해결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전혀 담지 않았다며 평가를 절하한 바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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