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전화 구입 시 '디자인' 가장 중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소비자들은 휴대전화를 새로 살 때 디자인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이 회원 3천397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8%가 새 휴대전화를 살 때 고려하는 요소 1순위로 '디자인'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가격'(23%), '다양한 기능'(22%), '품질'(14%) 등의 순이었다.

반면 '브랜드 및 제품 이미지'와 '사용자 편의성'은 각각 5.3%와 5%에 그쳐 소비자의 단말기 재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0, 20대에서 30% 이상이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고 답했고 30대는 '가격', 40대는 '다양한 기능'을 가장 많이 꼽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