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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밀랍인형, 홍콩 새 명물로

홍콩 마담 투소 밀랍박물관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한류스타 배용준의 밀랍인형이 등장했다. 마담 투소 박물관은 15일 홍콩, 일본 등지의 배용준 팬클럽 회원 100여 명과 취재진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 빅토리아피크의 전시회장에서 배용준 밀랍인형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식엔 미국과 캐나다에서 찾아온 열성 팬클럽 회원들도 있었으며 일부 일본 여성 회원은 인형을 껴안고 사진을 찍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박물관 총감독 켈리 맥은 "한국의 유명배우 배용준이 홍콩 마담 투소 박물관의 가족이 되고 배용준 팬들에게 '그'를 안아볼 기회를 주게 된 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물관 측은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가 지난해 한류 바람과 함께 한국인 밀랍인형제작 전시를 건의해옴에 따라 배용준을 밀랍인형 대상으로 선정, 8개월간 1억 3천만 원을 들여 밀랍인형을 제작했다.

마담 투소 홍콩 박물관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청룽(成龍) 등 100여 기의 밀랍인형을 전시하고 있다.

홍콩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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