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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학硏 검진센터 남대구우체국빌딩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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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의학연구소 대구건강검진센터(소장 김현숙)가 중구 동인동에서 남구 대명동 남대구우체국빌딩으로 26일 이전한다.

이 센터는 전국 단위 의료검진기관으로 전국에 8곳이 문을 열고 있으며 새로이 이전한 곳에 첨단장비를 추가로 설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센터 측은 밝혔다. 053)472-4500.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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