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열린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지회장 최화식) 주최 '제10회 달구벌 사진공모전' 심사에서 최영진(54·대구 달서구 호산동) 씨의 '작업'(사진)이 금상을 차지했다.
은상은 박영자(60·대구 중구 남산4동) 씨의 '달려라'가 차지했으며 동상은 김분선(대구·천진부처), 정남호(경북·상추사세요), 백성호(대구·질주) 씨에게 돌아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73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금·은 각 1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 입선 108점 등 모두 108명이 입상했다. 입상작 전시는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3,4전시실에서 열리며 시상식은 6월 2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053)254-3268.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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