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아가는 이야기] 바른 모습 보여주는 후보였으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31 지방선거가 닷새 남은 오늘 아침, 요란한 노랫소리와 연설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확성기를 단 차가 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

정치(政治)라는 글자에는 바를 정(正)가 들어있습니다. 나라를 다스리고,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대표하는 관리들은 올바르게 행동해야 함을 말하는 줄 압니다.

그러나 유권자의 바램을 담아 올바르게 정치하겠다는 자세보다는 더 시끄럽고 우렁차게 많은 사람들 대동하여 힘을 과시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때면 투표권 행사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들이 소음으로 힘을 자랑하기보다는 힘들고 어려운 시민들을 돕고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미선(대구시 수성구 만촌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