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아가는 이야기] 바른 모습 보여주는 후보였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31 지방선거가 닷새 남은 오늘 아침, 요란한 노랫소리와 연설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확성기를 단 차가 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

정치(政治)라는 글자에는 바를 정(正)가 들어있습니다. 나라를 다스리고,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대표하는 관리들은 올바르게 행동해야 함을 말하는 줄 압니다.

그러나 유권자의 바램을 담아 올바르게 정치하겠다는 자세보다는 더 시끄럽고 우렁차게 많은 사람들 대동하여 힘을 과시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때면 투표권 행사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들이 소음으로 힘을 자랑하기보다는 힘들고 어려운 시민들을 돕고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미선(대구시 수성구 만촌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