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육사 졸업식에 한인 29명 포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미 육군사관학교(웨스트 포인트) 졸업생 가운데 한인이 29명이나 포함됐다.

27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9시 웨스트 포인트내 미치 경기장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올해 졸업식에서 모두 900여명의 초급 장교가 탄생하며 이중 한인은 모두 2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한인 가운데 15명이 캘리포니아 출신이고 여학생은 역대 가장 많은 6명이나 된다.

또 졸업생 가운데 로빈 박(23)씨는 23명으로 이뤄진 수구팀 주장을 맡으면서 학년별로 5명씩 선발하는 캡틴까지 소화해냈다.

이들은 졸업후 6개월 과정의 장교 교육을 거쳐 소속 부대로 배치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