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극전사 얼마짜리 보험 들었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 월드컵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경기 중의 사고에 대비해 얼마짜리 보험에 들었을까.

1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현대해상에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사망이나 후유장해, 의료비를 보상하는 1년짜리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했다. 박지성·박주영·안정환·이운재·이천수 등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는 태극전사 23명과 코칭스태프 등 총 40명이 보험에 들었다.

이 보험은 사망때 1인당 2억 원씩 총 80억 원, 후유장해때 1인당 최고 2억 원씩 총 80억 원, 의료비 1인당 최고 200만 원씩 총 8천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경기 중은 물론 비행기 등으로 이동하거나 숙소에서 생활하다가 사고를 당해도 보험금이 지급된다.

선수들이 개별적으로 상해 사고를 보상하는 다른 보험에 가입하고 있을 경우에는 사고시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더 많아지게 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