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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무역업체를 위한 '전략이슈 특강'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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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수출보험공사 등 수출지원기관들이 지방 무역업체에 대한 공동지원에 나선다.

한국무역협회는 환율 급락 등 무역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 무역업체들의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지방 5개 도시에서 '지방무역업체를 위한 전략이슈 순회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회특강은 21일 대구를 비롯 창원, 전주, 광주, 대전에서 개최돼 지방 무역업체들의 관심사항인 환리스크 관리기법, 바이어 발굴 전략, 중국·인도·베트남시장 진출전략, 국제협상기술 등에 대한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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