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스위스 마냉, 코 세 바늘 꿰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위스 대표팀 수비수 마냉(27.VfB 슈투트가르트)이 훈련 도중 동료 선수와 부딪혀 코를 세 바늘 꿰맸다.

10일 스위스 일간 무가지 '20 미누텐'에 따르면 마냉은 9일 독일 바트 베르트리히에서 2일째 진행된 스위스 대표팀의 아침 훈련 중 필립 데겡(23.도르트문트)의 손에 코를 부딪혀 콧등의 피부가 터지는 바람에 세 바늘이나 꿰매야 했다.

상처를 입은 순간 마냉은 '악' 소리를 질러 동료선수들과 훈련을 지켜보던 관객들이 동시에 놀라게 했다.

드리블을 하다 데겡과 부딪힌 마냉은 잔디에 쓰러지자마자 얼마전 수술을 했던 코가 또 부러진 줄 알고 손으로 감싸쥐었다.

하지만 롤란드 그로센 팀 주치의는 "아무 것도 부러지지 않았다"면서 그를 안심시켰다.

쾨비 쿤 감독은 "나는 별로 위험한 부상이 아니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됐다"며 안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