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혼성그룹 출신 솔로 여가수 강도 당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혼성그룹 출신의 솔로 여가수 A씨가 13일 강도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의 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께 서울 강남구 지하철 2호선 선릉역 화장실에서 흉기를 소지한 20대 가량의 남자에게 위협당한 뒤 신용카드와 현금 등을 빼앗기고 얼굴과 옆구리에 상처를 입었다.

A씨는 관할인 수서경찰서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고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주변 지역 우범자 등을 대상으로 인적 사항을 파악하는 등 수사중이다.

A씨는 공개방송 일정을 취소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A씨가 다행히 심하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갑자기 일어난 일에 크게 놀라서 안정이 필요해 14일까지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