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위스전 거리응원, 장맛비로 차질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새벽 4시(한국 시각) 열리는 독일 월드컵 한국-스위스전 경기에는 장맛비로 인해 거리응원을 벌이기가 다소 힘들 것으로 우려된다.

기상청은 20일 "내일 중국 화북지방에서 동쪽으로 뻗어나온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부터 비가 내릴 것"이라며 "장마전선은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형성되면서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 전국에 걸쳐 장맛비를 뿌릴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2일부터 주말인 24일까지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되며 25일 차차 갤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에 따라 한국-스위스전이 열리는 24일 새벽 4시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돼 거리응원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온은 평년(최저 12∼20도·최고 21∼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강수량은 장맛비의 영향으로 평년(29∼88㎜)보다 다소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