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적포도주는 수면제"…연구 결과 나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적포도주가 쉽게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의 마르첼로 이리티 박사는 과학전문지 '식품-농업과학 저널(Journal of Food and Agriculture)'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포도의 껍질에는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통제하면서 잘 시간이 되면 이를 알려주는 호르몬인멜라토닌이 많이 들어있다고 밝혔다.

이리티 박사는 따라서 적포도주를 마시면 쉽게 잠들 수 있다고 말했다.

뇌의 송과선(松果腺)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은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체내의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산소인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