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진길 씨 경주 남산 사진집 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진길(64·사진)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가 경주 남산 유물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낸 사진 작품집 '숨결'을 펴냈다. 아시아 곳곳의 불교문화를 찾아보고 "신라 사람들이 인류사에서 가장 순수한 인간의 내면적인 심상을 잘 그려놓았다."고 깨달은 뒤 작업해온 작품들로 꾸몄다. 영원무궁토록 살아 숨쉴 남산의 흔적을 담은 300여 점의 작품이 신라인의 숨결을 전해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4년부터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북한에서 생산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보도했...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임직원들의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국 2,16...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
이란의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종전 합의 후속 회담에 참석하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