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센터 화재로 10여명 대피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3시 50분께 대구시 남구 봉덕동 J카센터 건물에서 불이 나 직원 심모(38)씨가 부상하고, 건물 2-3층의 태권도장과 주택에 있던 학생과 주민 10여명이 연기를 피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불은 카센터 안에 있던 정비장치와 차량 등을 태워 2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비 차량에 시동을 거는 순간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옆으로 옮겨붙었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