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50분께 대구시 남구 봉덕동 J카센터 건물에서 불이 나 직원 심모(38)씨가 부상하고, 건물 2-3층의 태권도장과 주택에 있던 학생과 주민 10여명이 연기를 피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불은 카센터 안에 있던 정비장치와 차량 등을 태워 2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비 차량에 시동을 거는 순간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옆으로 옮겨붙었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