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주관하는 '경북 해양 신소재개발 역량강화 및 심층수 신산업 발굴사업'이 2006년도 지역혁신특성화사업(RIS)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국대는 앞으로 3년 간 43억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경북 동해안지역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해양신소재 개발 및 심층수 부가가치를 창출, 해양생물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기술개발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 사업에는 남경수(의학과) 교수가 총괄연구책임자로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대구가톨릭대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동우산업·해원피에스티·금호화성·울릉도 심층수·블루오션월드·대상·안동간고등어·세웅수산 등이 참여한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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