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혁신 특성화 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주관하는 '경북 해양 신소재개발 역량강화 및 심층수 신산업 발굴사업'이 2006년도 지역혁신특성화사업(RIS)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국대는 앞으로 3년 간 43억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경북 동해안지역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해양신소재 개발 및 심층수 부가가치를 창출, 해양생물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기술개발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 사업에는 남경수(의학과) 교수가 총괄연구책임자로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대구가톨릭대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동우산업·해원피에스티·금호화성·울릉도 심층수·블루오션월드·대상·안동간고등어·세웅수산 등이 참여한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