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사원 급식실태 감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감사원은 28일 CJ푸드시스템 급식사고를 계기로유사사태 재발방지 및 원인규명 차원에서 전국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실태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에 전격 착수했다.

감사원은 특별조사본부를 중심으로 감사반원을 편성, 이날부터 감사에 들어가일단 7월말까지 감사를 마칠 방침이다.

감사원은 교육당국 및 식약청, 지자체의 학교급식 지도.관리체계와 정부당국간업무협조 체계, 학교급식의 위생관리 체계, 위탁급식 운영실태 등을 조사하는 한편위탁급식업체와 학교간 계약상의 문제점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특감 대상은 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전국 초.중.고교는 물론 교육부, 시.도교육청, 식약청 등 교육당국, 각급 지자체 등이다. 또 이번에 문제가 된 CJ푸드시스템, 동원캐터링, 에버랜드 등 대형 식자재공급업체들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