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천세 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천세(56) 한국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 초대 지사장은 "충북과 경북 중·남부 지역을 관할하는 지사 출범으로 철도 현장의 분야별 협업체제를 강화하게 돼 고객 서비스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힌 이 지사장은 김천 출신으로 김천 중앙고와 고려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0년 철도청에 첫발을 디뎌 일반철도사업본부장, 부산지역본부장 등을 두루 거친 철도 전문경영인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