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보문관광단지내 '어린이 호텔' 건립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보문관광단지내에 어린이와 인솔교사를 위한 새로운 유형의 호텔 건립이 추진된다.

(주)교원은 경주 보문관광단지내에 연면적 2천여 평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 32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38객실 규모의 경주 스위트호텔을 짓기 위해 경북관광개발공사에 건축설계심의를 신청했다. 건축허가 등 절차를 거쳐 착공해 내년 4월 문을 열 계획이다.

교원의 문상화 부장은 "10명 내외의 어린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30개 객실과 인솔교사를 위한 8개 객실에다 다용도홀과 세미나실, 소연회실 등 부대시설을 갖춘 키즈텔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