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서 배드민턴 대회 중 50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3시께 경북 문경시 모전동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경북도 주최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한 현모(55.경북 예천군 지보면)씨가 갑자기 쓰러져 그 자리서 숨졌다.

현씨의 딸(28)은 경찰에서 "관중석에서 준결승에 진출한 아버지의 시합을 기다리던 중 갑자기 누군가가 쓰러졌다는 말이 들려 가보니 아버지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씨가 급성 심근경색에 의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병원 관계자의 말과 5.31 지방선거에 예천군 군의원으로 출마했다 낙선한 점으로 미뤄 선거 과정에 쌓인 피로가 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