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체계적인 산림자원 관리를 위해 올 한해동안 300여만평의 숲가꾸기사업을 한다. 숲가꾸기사업은 산림조합의 기능인 작업단과 공공근로인력을 집중 투입, 생태환경적으로 재해에 강하며 경제성이 높은 산림자원육성을 목표로 13개 지역에 천연림보육과 개량, 어린나무 가꾸기(790ha)와 풀베기 및 덩굴제거(268ha)를 한다.
천연림보육은 산림 밀집지에서 고사·불량목을 제거하고 풀베기, 덩굴제거를 실시해 나무성장을 촉진시키고 어린나무가꾸기는 우량목을 5m 정도 간격으로 남겨 성장촉진과 함께 우량목재를 생산하는 것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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