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토양 무기성분 분석기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토양의 무기성분을 분석해 농가의 시비량을 조절을 가능케 하는 무기성분 종합분석기(ICP-Inductively Coupled Plasma)를 구입했다. ICP 구입에 따라 식물체, 토양내의 무기성분(비료성분)의 양을 정밀하게 분석해 농가에서 시비량을 결정할 때 비료성분별 과부족분에 대한 조절이 가능해졌다. 또 농가는 적당량의 비료사용으로 비용과 노력 절감으로 소득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으며, 건전한 나무의 생육으로 최고 품질의 과실을 생산,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