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하천에 50대 여성 변사체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10시10분쯤 영천 화룡동 화룡교 아래 고현천에서 이모(59·대구 수성구 황금동)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가 다리 위에서 5m 아래 하천으로 떨어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