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군수사령부는 3일 대구 동구 검사동 K-2 공군기지 내에 마련된 '제대군인지원실 영남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제대군인지원실'은 공군 예비역과 전역 예정자의 일터 마련과 창업 컨설팅 등을 돕는 취업 지원 센터. 취업지원과 정보 교류, 일자리 발굴, 공군 예비역 단체 지원 등을 맡게되며 상담자가 원할 경우 출장 상담도 한다.
이곳 센터장 박화영 중령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5천500여 명의 공군 예비역과 전역 예정자들의 취업과 관련된 고충을 해결하고 예비역간의 친목활동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053)989-2757,8.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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