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대구경북지역 중소제조업체 187개를 대상으로 8월 중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지수(SBHI)는 77.3으로 기준치(100)를 밑돌았다.
수출(82.4), 생산(83.8), 내수판매(79.6), 경상이익(74.9), 고용수준(97.8), 자금조달사정(82.2) 등 대부분의 전망 BSI가 100을 넘지 못해 경기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6월 중 중소제조업체의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은 지난달에 비해 1.9%p 하락한 69.3%로 전국 평균(70.0%)에 미치지 못했다. 대구과 경북은 전달에 비해 각각 0.3%p, 3.5%p 가동률이 하락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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