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위원장 김태일)은 8일 학교급식 운영 개선 및 우리 농산물 사용 확대 등을 위한 '학교급식 운영개선 운동본부'를 구성했다.
대구시당은 이날 발대식 및 현판식을 갖고 이승천 대구미래대 교수와 정무진 중앙위원을 공동 본부장으로 위촉하고, 박정희 시의원 및 박혜정·박재술·이유경 구의원 등을 위원으로, 조인호·박선아 변호사를 조례 개정을 위한 법률지원팀으로, 안재철 대구시당 교육국장을 간사로 각각 임명했다.
운동본부는 향후 학교급식 운영 현황과 시설 및 위생 문제점을 파악한 뒤 학교급식 운영의 보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시당은 지난 6월 '학교급식위원회 급식지원센터 설치 및 급식시설 설비 지원' 등을 골자로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법률에 따른 후속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운동본부를 꾸렸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