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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61주년 기념 '독도 사랑 국악 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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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61주년 기념 '독도사랑 신나는 국악 콘서트행사'가 16일 오후 7시 30분 대아리조트호텔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울릉문화원(원장 이우종) 주최한 국악공연은 '민족의 땅 독도'를 최일선에서 수호하는 독도경비대원과 울릉군민들을 위로하고 국민들에게 독도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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