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디엠엘, 무재해 1440일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은 최근 무재해 목표 3배를 달성한 디엠엘(대표 강일훈)에 '무재해 3배 기록 인증서'를 전달하고 유공직원 이애연(26·여)씨를 표창했다.

디엠엘은 구미공단 3단지 입주 업체로 41명의 근로자와 사업주가 지난 2002년 2월 12일부터 '무재해운동'을 전개, 지난 6월 21일까지 무재해 1천440일을 기록했다. 사진 왼쪽부터 디엠엘 이선직 부장,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도원 정무수 원장, 디엠엘 이애연(26)씨.

구미·정창구기자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