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은 최근 무재해 목표 3배를 달성한 디엠엘(대표 강일훈)에 '무재해 3배 기록 인증서'를 전달하고 유공직원 이애연(26·여)씨를 표창했다.
디엠엘은 구미공단 3단지 입주 업체로 41명의 근로자와 사업주가 지난 2002년 2월 12일부터 '무재해운동'을 전개, 지난 6월 21일까지 무재해 1천440일을 기록했다. 사진 왼쪽부터 디엠엘 이선직 부장,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도원 정무수 원장, 디엠엘 이애연(26)씨.
구미·정창구기자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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