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폭스TV 기자 2명 가자지구서 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명의 팔레스타인 무장세력들이 14일(현지시간) 가자 지구에서 활동중이던 미국의 폭스뉴스 TV 소속 기자 2명을 납치했다.

폭스뉴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회사 직원 2명이 가자지구에서 그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납치됐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폭스뉴스 관계자는 이날 체포된 기자 2명이 미국 시민권자인 스티브 센타니 기자와 뉴질랜드 출신의 카메라기자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두 기자가 경호원과 함께 이날 팔레스타인 치안담당부서 본부근처에 'TV'라고 표시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를 주차하고 있을 때 무장세력을 가득 태운 트럭 2대가 급습해서 이들을 납치해갔다고 전했다.

가자지구의 주요 무장세력들은 이번 사건과의 관련을 부인했다.

가자지구AP신화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