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A선 이지영 선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첫날 제나 다니엘과 함께 공동 선두권을 형성했다. 19일 미국 오레건주 포틀랜드의 콜럼비아에지워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지영은 이글 1, 버디 1개, 보기 1개로 8언더파를 몰아치며 오전 10시 현재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10번 홀부터 16번 홀까지 7연속 버디를 잡는 기염을 토했다. 김초롱이 6언더파로 3위, 김미현이 5언더파로 4위에 올랐고 김주미는 4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