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호나우지뉴(26·FC 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클럽 선수'에 뽑혔다. UEFA는 25일 모나코에서 UEFA 클럽 축구상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챔피언 FC바르셀로나를 2005-2006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끈 호나우지뉴를 올해의 선수로 선정했다. 호나우지뉴는 2년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 지난 해 '프랑스풋볼'지 선정 유럽 올해의 선수상(발롱도르)에 이어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상을 휩쓸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